
선단공포증(先端恐怖症)을 가진 야쿠자
공중그네를 타지 못하는 공중그네 곡예사
1루로 송구하지 못하는 레귤러 3루수
사람들 앞에서 엽기적인 행동을 하려는 강박증을 가진 정신과 의사
더 이상 글을 쓰지 못하는 잘나가는 여류작가
이들을 치료하는 엽기적인 정신과 의사 이라부와 가슴이 훤희 들여다 보이는 상의에 넓적다리까지 드러낸 미니스커트 차림의 간호사 마유미.. 이들의 요절복통 치료기...
요즘과 같이 복잡하고 다난한 시대에는 제정신을 갖고 살기가 힘들지 않을까... 슬럼프에 빠진 현대인들의 돌파구가 되어 줄 책....
Posted by 느긋나긋

